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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오~ 이런일도 있었군여..ㅋㅋ 글쓴이 psj4740(221.149.***.167) 추천 0
번호 75853 날짜 2004-11-19 19:29:37 조회수 447
 


바늘과 실’에서 소 닭보듯 연예계의 견원지간[1]

친한 사이가 돌아서면 더 무섭다.
최근 데뷔곡 <영원>으로 톱가수 대열에 올라선 가수 최진영.
오랜동안 조연급 연기자로 머물렀던 최진영에게 성공적인 가수데뷔는 목숨을 걸만큼 중차대 한 일이었다.
소속사 역시 이런 최진영을 위해 아낌없는 투자를 감행했다. 가수의 성공은 곧 소속사의 성공이므로. 최진영의 소속사 두손기획(대표 강민)은 일단 뮤직비디오 제작에 심혈을 기울였다.
최진영의 얼굴을 감춘채 뮤직비디오를 통해 노래를 알린 후 깜짝이벤트와 더불어 최진영을 전면에 내세우겠다는 전략을 수립한 것.
소속사는 차인표, 정준호, 황수정, 김규리 등 톱스타들로부터 출연 승낙을 받아놓는 등 부산하게 움직였다.
그런데 정작 문제는 내부에서 발생했다. 같은 소속사인 고소영이 출연을 거부한 것. 보통 같은 소속사의 연예인들이 상부상조하는 예는 흔히 있는 일. 때문에 소속사는 고소영의 출연을 강경하게 밀어부쳤다. 그러나 고소영은 끝내 뮤직비디오에 출연하지 않았다. 그리고 결과는 소속사와 고소영의 결별로 이어졌다. 이후 연예계는 갑작스런 고소영의 소속사 탈출에 대해 이러쿵 저러쿵 말이 많았다.
고소영은 왜 그랬을까.
이유는 간단하다.
소속사를 탈출할만큼 최진영을 싫어했기 때문이다. 그렇다면 최진영은 고소영을 좋아할까.
역시 아니다. 그렇다고 두 사람이 애초부터 서로 사이가 나빴던 것은 아니다. 둘 사이가 나빠진 것은 지난해 여름 이후. 최진영의 누나인 최진실과도 관련이 있다. 최진실과 고소영은 오랫동안 둘도 없는 친자매 사이로 소문날 정도였다. 방송사의 토크쇼 등에 출연해서도 두 사람은 서로가 아주 가까운 사이임을 공표했었다. 그러던 중 지난해 어느 여름 밤, 최진실, 고소영, 최진영, 기타방송관계자들이 강남의 모 단란주점에서 술자리를 가졌는데, 바로 그날 술자리에서의 사건이 화근이 돼 최진실 남매와 고소영은 사이가 극도로 나빠졌다.
그날밤, 술자리가 무르익을 무렵 고소영이 사건의 불씨를 당겼다. “옆방에 모 남자 탤런트가 왔다”며 최진실에게 그 사실을 알린 것. 그러자 최진실은 한때 고소영이 언급한 남자 탤런트와 열애설에 휩싸여 고생을 했던 터라 고소영에게 주의를 줬다. 그러나 고소영은 최진실의 바램을 물리치고 모 남자 탤런트를 계속 언급했다. 최진실과 고소영간에 몇차례 고성이 오가는 등 술자리 분위기는‘썰렁’해졌다. 급기야 최진영은 고소영을 폭행, 술자리 분위기는 험악하게 끝이났다. 이 사건 이후 최진실 남매와 고소영은 서로를 탐탁지 않게 생각하는 사이가 돼 버렸다. 최진영은 물론이고 최진실은 사석에서조차 고소영에 대해서는 언급을 삼간다고 한다. 고소영 역시 최진실, 최진영 남매에 대해서는 무관심한 태도로 일관하는 등 냉소적이라고 한다. 연예계에는 이처럼 서로 상대 연예인에 대해 서먹서먹한 감정을 갖고 있는 경우가 여럿 있다.



 



iamdoctorlee: 최진영 이놈은 주먹하나는 잘 쓰나 보네요. 조성민도 두드려 패더니...

하여간 최수제비 남매는 정이 안간다니까...
2004-11-19 19:45:43
santana: 최진영 웃기는짬뽕이죠 최진실과 둘이 부부였음 더볼만했을듯 2004-11-19 20: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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